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9:54:00
"정말 자랑스럽다 친구야!" 손흥민, 미국서 日로 보낸 '감동 편지' 화제...'함부르크 절친' 아슬란 은퇴에 깜짝 등장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로 한창 바쁠 때지만, 오랜 친구의 은퇴를 그냥 넘길 순 없었다. 손흥민(34, LAFC)이 함부르크에서 함께했던 톨가이 아슬란(36)의 은퇴식에 깜짝 영상편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