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0T08:10:00

메시 부친상 오보 후폭풍…아르헨 대통령도 분노, 방송 제작진 무더기 해고

원문 보기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의 부친상이라는 대형 오보를 낸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사 진행자가 결국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등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미디어 매체 루주 TV의 진행자인 플로렌시아 페냐는 생방송 도중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르헨티나의 영웅인 메시의 신변과 관련된 이 소식은 소셜미디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