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3T21:00:07

"7월 경기전망 4개월째 부진"…반도체·수출만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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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4개월 연속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를 제외한 상당수 업종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다.(사진=이데일리DB)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 7월 전망치는 98.0으로 집계됐다. BSI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