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5T06:00:00
덕질 비용 늘라…K팝 팬덤 비즈니스, 회색지대서 규제지대로
원문 보기정부가 팬덤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를 소비자 보호가 필요한 산업으로 보기 시작했다. 그동안 K팝 팬덤 비즈니스가 업계 관행에 따라 운영돼 왔지만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성장하면서 환불 제한, 개인정보 처리, 좌석 정보 고지 부족 등 소비자 불만도 커졌기 때문으로 파악된다.24일 관련 부처와 업계에 의하면 정부는 팬덤 비즈니스의 약관, 개인정보 처리, 공연·스포츠 시야제한석 고지 문제를 잇따라 손보고 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5월 29일 위버스·디어유 등 팬덤 플랫폼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대상으로 확정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