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5:40:00

‘MVP 내놔!’ 오타니와 홈런 대결한 24살 중견수, 3루 도루→끝내기 득점 대활약 “이게 내가 원했던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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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이 끝내기 승리를 이끌며 다시 한 번 MVP 레이스에서 왜 자신이 강력한 후보로 꼽히는지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