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3:41:55
“남대문시장 추억 새록새록”… 美대사, 발로 뛰며 ‘현장 외교’
원문 보기한국계인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 대사가 부임 직후부터 서울 곳곳을 직접 누비면서 시민들과 접점을 넓히는 ‘현장 외교’에 나섰다. 광화문과 남대문시장 등 한국의 상징적인 장소 등을 먼저 찾으며 우리나라와 남다른 인연을 강조하는 모습이다.
한국계인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 대사가 부임 직후부터 서울 곳곳을 직접 누비면서 시민들과 접점을 넓히는 ‘현장 외교’에 나섰다. 광화문과 남대문시장 등 한국의 상징적인 장소 등을 먼저 찾으며 우리나라와 남다른 인연을 강조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