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23:56:01
'2진 투입+10명 교체, 무실점 1-0 승' 준비한 대로 술술 풀린 日 감독의 자신감 "누가 들어가도 우리 축구 가능하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는 경험이 부족한 2진 멤버를 투입하고도 적지에서 유럽 수준급의 팀 스코틀랜드에 무실점 승리를 챙겼다. 일본 축구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누가 들어가도, 또 다양한 조합을 이뤄도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게 가능한 지를 점검했다"고 말했다. 일본은 스코틀랜드 원정에서 '실험' '승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