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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3-25T02:30:42
전북발전연합회, 우범기 지지…"바꿀 때 아닌 완성할 때"
원문 보기[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발전을 위한 민·관·정 삼위일체로 조직된 전북특별자치도발전연합회가 6월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범기 현 전주시장의 대변혁 완성을 요구했다.연합회는 25일 오전 전북자치도의회에서 회원들과 기자회견을 열고 풀뿌리 지방자치 시대가 뿌리 깊게 자리 잡아 가는 시대인 만큼 전주시를 발전시키고 일 잘하는 전주 시장을 뽑아야 할 것 이라며 연합회는 일 잘 하는 우범기 전주 시장후보를 지지한다 고 공개 선언했다.이들은 민선8기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 종합경기장 개발과 대한 방직 부지해결, 스포츠센터 건립, 전주시 예산 2조7000억 시대, 국가 예산 3년 연속 2조원 시대를 열었다 며 전주시가 지난 4년은 전주를 바꾸기 위한 설계의 시간이였다면 앞으로 4년은 그 설계를 변화와 실행으로 완성하는 시간이다. 시가 민선 9기에는 안전하고 꾸준한 발전과 실행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이들은 지금은 바꿀 때가 아닌 시작했던 것을 끝까지 완성할 때 라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전주시 채무가 1조원이라는 등 시민들에 불안을 조장하고 유언비어와 네거티브를 퍼트리고 있다. 무책임한 정치공세 이고 가짜 뉴스 라고 비판했다.최한양 회장은 전주·완주통합은 끝난게 아니고 전주·김제와의 통합, 익산과의 통합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다. 전주의 대변혁을 완성할수 있는 후보는 우범기 전주시장 후보만이 할 것 이라며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