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7T16:00:00
메가 IP가 살렸다…게임사 2분기 실적 희비
원문 보기우리나라 주요 게임사의 2분기 실적이 메가 IP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흥행작이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고 신작까지 성공한 크래프톤과 엔씨는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반면 신작 흥행이 기대에 못 미친 넥슨과 넷마블은 성장세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27일 증권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우리나라 게임사 중 가장 뛰어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래프톤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1조198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50.9% 늘어난 3700억원대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