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21:44:00

'끌려가던 상황 뒤집는 동점골' 가브리엘, "이길 수 있었는데 아쉽다...63번의 의미는..." [오!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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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천, 정승우 기자] 이길 수 있던 경기였다. 아쉽다. FC서울도 두렵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