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6T09:15:07
중고거래 플랫폼서 고용한 20대男 가사도우미…모친 유품 ‘금반지·팔찌’ 녹여 팔았다
원문 보기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일일 가사도우미를 자처한 20대 남성이 의뢰인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를 받는 20대 남..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일일 가사도우미를 자처한 20대 남성이 의뢰인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를 받는 20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