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6:38:00

"한국에 가고 싶다" 다저스 저격했던 164km 파이어볼러, 백수 전락했는데…왜 아직도 은퇴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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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2010년대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파이어볼러의 신세가 초라하다. 메이저리그에서 자취를 감춘 지 3년째인 토르 노아 신더가드(33)가 현역 연장 의지를 드러냈지만 찾아주는 팀이 있을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