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5:32:00

19년 전 메시, '생후 5개월' 야말 목욕시키며 ‘축복’..운명 맞대결 (프랑스 대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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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심장을 울린 준결승전의 대혈투를 마무리하고, 이제 운명의 3 4위 결정전과 결승전 단 두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월드컵 중계 1위'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BS 역시 피날레를 장식할 마지막 무대의 생중계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