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9T07:28:00

GS건설, 중동 근무 직원 지원 강화…수당 인상·특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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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2024년 수주해 수행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파딜리 가스 증설 프로그램에서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 제공GS건설이 중동 지역 근무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당 인상과 특별 휴가 등 지원 조치를 시행했다.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로 임직원의 정신적 피로도가 커지고 생활여건이 악화할 것을 우려해 나온 조치다.GS건설은 허윤홍 대표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