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23:45:56
“40만전자, 200만닉스 가능하다”…SK證 “반도체, 장기 공급 계약으로 시클리컬 탈피”
원문 보기SK증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0만원, 200만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메모리 평균판매가격(ASP)이 급등하는 가운데 장기 공급 계약 확대로 반도체 산업의 시클리컬(경기 순환) 특성이 완화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SK증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0만원, 200만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메모리 평균판매가격(ASP)이 급등하는 가운데 장기 공급 계약 확대로 반도체 산업의 시클리컬(경기 순환) 특성이 완화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