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19:51:00

‘음바페 슈팅 0회+살리바 부상까지’ 악재 겹친 프랑스, 전반전 0-1 뒤졌다(전반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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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꽁꽁 묶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