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5:43:00

‘득점 기계’ 홀란 몸값 3500억, 퀴라소 골키퍼 4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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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을 수놓을 지구촌 축구 스타 중 몸값(market value·시장 가치)이 가장 높은 선수는 누구일까. 스포츠 이적 시장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9일 기준 최고 몸값은 노르웨이의 ‘득점 기계’ 엘링 홀란과 스페인 ‘초신성’ 라민 야말의 2억유로(약 3520억원)였다. 현재 연봉뿐만 아니라 선수의 나이, 기량, 잠재력 등을 반영해 앞으로 이적 시장에서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전문가들이 추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