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0:51:00
MLB ERA 6.54로 밀려났는데 한국서 인생역전…2년 연속 부활한 올러, 美서 “다시 빅리그 갈 수 있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평균자책점 6점대에 그치며 한국으로 향했던 투수가 이제 다시 빅리그의 관심을 받을 만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가 주인공이다.
[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평균자책점 6점대에 그치며 한국으로 향했던 투수가 이제 다시 빅리그의 관심을 받을 만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가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