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6T10:08:55

도쿄 간 ‘더현대’, 2030 방문객 5배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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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연 K콘텐츠 매장 ‘더현대’가 현지 2030세대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더현대 서울식 공간 기획과 K패션·팬덤 콘텐츠를 결합한 유통 모델이 일본 시장에서도 초기 성과를 내는 모습이다.현대백화점은 26일 더현대 글로벌의 첫 플래그십 매장 ‘더현대(THE HYUNDAI)’가 입점한 도큐 플라자 오모카도의 2030세대 방문객이 매장 개점 전보다 5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더현대는 지난 10일 도쿄 오모테산도 거리의 복합 쇼핑몰 도큐 플라자 오모카도 3층에 문을 열었다.매출도 당초 목표를 웃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