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5:42:00
은메달 받자마자 목에서 빼버렸다, 얼마나 분했으면…미국 감독 또 궤변, 결승전에 왜 '165km 마무리' 아꼈나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결승전에서 최고 마무리를 아끼다 졌다.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 채 미국 패배를 지켜본 메이슨 밀러(27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은메달을 목에 걸자마자 빼버렸다. 대회 내내 논란을 일으킨 마크 데로사(51) 미국 감독은 마지막 순간까지 궤변을 늘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