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8T07:25:01
건강보험·무상교육 등 가구당 926만원씩 현물복지…은퇴층·아동층서 효과 더 컸다
원문 보기서울 낮 최고 기온이 33도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노인들이 그늘에 모여 장기를 두고 있다. 2026.07.28 문재원 기자정부가 건강보험과 무상교육 등 현물로 제공하는 복지가 가구당 연평균 926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물복지는 저소득층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컸으며 특히 의료 혜택이 큰 은퇴 연령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