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01:46:18
“혁명 전 이란 국기 반입 금지 정당”... FIFA, 경기 직전 법원 승소
원문 보기국제축구연맹(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이란의 ‘혁명 전 국기’ 반입을 금지한 조치가 미국 법원에서 유지됐다.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고등법원은 15일(현지시각) 이란과 뉴질랜드의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을 몇 시간 앞두고 열린 긴급 심리에서 FIFA의 손을 들어줬다. 이란 축구팬이 '이란 혁명 전 국기'를 들고 경기장에서 응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