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8:42:00

‘롯데전 악몽’ 한화 애증의 78억 잠수함, 2군 무대는 통한다…5이닝 KKK 1실점→반등 신호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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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FA 잠수함투수 엄상백이 롯데 자이언츠전 악몽을 딛고 반등의 실마리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