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0:13:51
"PK 피한 적 없다" 비니시우스…"감독님 지시로 기마랑이스가 처리"
원문 보기브라질의 2026 북중미 월드컵 탈락에 큰 영향을 미쳤던 16강 노르웨이전 경기 초반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페널티킥 실축.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지 않은 이유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지시 때문이었다.브라질은 6일 오전 5시(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브라질의 월드컵 여정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