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6T21:00:00
우크라 '40일 작전' 직후 최대 규모 드론 공습…러, 크림반도 비상사태 선포
원문 보기우크라이나가 전쟁 종식을 압박하기 위한 이른바 '40일 작전'을 개시한 직후 러시아를 상대로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규모의 드론 공습을 감행했다. 러시아는 크림반도에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26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전쟁을 끝내도록 압박하는 것을 목표로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40일 영향력 행사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작전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