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10:44:51

韓 야구 최초 여자 선수 안타·타점·득점·도루 터졌다! 최서윤 앞세운 한국, 홍콩에 13-0 콜드게임 승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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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선수로서 처음으로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최서윤이 국제무대에서 펄펄 날았다. 한국 12세 이하(U-12) 대표팀은 12일 중국 항저우 과리유소년야구장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예선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홍콩을 13-0으로 꺾고 B조 2위로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투수진이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는 팀 노히트에 성공했고, 타선은 8안타 13득점을 뽑아내며 공·수에서 홍콩을 압도했다. 앞서 태국에 15-0 승리, 대만에 1-3 패배를 기록한 한국은 예선 라운드를 2승 1패로 마치며 B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