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3T10:34:35
구윤철 부총리 “삼성전자 파업 절대 안돼, 국민경제 고려해야”
원문 보기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이 결렬된 것과 관련해 “파업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13일 SNS를 통해 “정부의 사후 조정으로도 노사 교섭이 타결되지 못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 부총리는 삼성전자를 세계가 주목하는 중요한 기업으로 정의하며 “현재의 경영 상황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사 양측이 원칙 있는 협상을 이뤄내도록 계속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정부의 대응 방침에 대해서는 “어떠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