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6:02:54

'캡틴' 손흥민, 체코전 투혼의 69분…월드컵 최다골은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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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판(멕시코)=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LAFC)이 자신의 4번째 월드컵 첫 무대에서 투혼을 발휘했지만, 최다골 달성은 아쉽게도 다음으로 미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