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2:55:14

‘F1 인천 그랑프리대회’ 경제성 있다… 인천시, 2028년 개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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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행사로 평가되는 F1(포뮬러1) 그랑프리 대회를 5년간 인천에서 개최했을 때 1조원이 넘는 편익이 발생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회 개최 장소는 송도 달빛축제공원 인근이 적합한 것으로 판단됐다. 인천시는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28년 대회 개최 준비를 본격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