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1T21:00:05

‘서민연료’라는데···호르무즈 개방에도 ‘LPG 가격’ 오른다, 공급사도 소비자도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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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수입사 누적 손실 ㎏당 400원 수준7월 공급가 ㎏당 최대 80원 인상 가능성“아직 큰 폭의 가격 미반영분 남아 있어”정부 무관세로 대응…“추가 대책 필요”지난 4월 서울의 한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서 직원이 LPG를 충전하고 있다. 연합뉴스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와 정부의 무관세 정책에도 액화석유가스(LPG) 공급 가격은 당분간 인상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