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0T02:10:00

인천공항 화장실서 의문의 녹색 가루…테러 대응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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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가루가 발견돼 테러 대응팀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2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2분 제1여객터미널 3층 남자 화장실에서 미상의 녹색 가루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공사 측에서 현장 통제선을 설치하고 현장 탐지를 실시한 결과 지퍼백에 밀봉된 녹색 분말 21g이 발견됐습니다. 군 화생방 신속대응팀 등 관계기관에서 합동 조사를 벌였지만, 생화학 테러 가능성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공사 관계자는 "군에서 해당 물질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