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03T00:00:03 징역 5년 복역 중 여죄 드러난 마약조직 부총책 3년 6개월 추가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해외에서 마약을 들여와 텔레그램을 통해 판매한 마약 밀매 조직의 부총책이 추가로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