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5T15:45:12

통한의 골대 강타 이강인, 58분 만에 OUT... 와르르 아틀레티코, 0-2 연속 두 골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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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결정적인 골대 강타와 날카로운 찬스 메이킹을 선보이며 분전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는 후반 시작과 함께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아틀레티코는 5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데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슬레틱 빌바오에 0-2로 뒤진 채 후반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과 아데몰라 루크먼을 최전방 투톱으로 내세웠다. 미드필더진은 알렉스 바예나, 모르텐 히울만, 파블로 바리오스, 훌리아노 시메오네가 구성했고, 알렉스 그리말도, 다비드 한츠코, 마르크 푸빌, 마르코스 요렌테가 포백 라인을 이뤘다. 골키퍼 장갑은 얀 오블락이 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