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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T07:43:00
삼전·닉스 동반 급락…코스피 1.79% 하락 마감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28일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 급락하면서 코스피가 2% 가까이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 급락하면서 오늘(28일) 코스피는 2% 가까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23.49포인트, 1.79% 내린 6,788.88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65.83포인트, 0.95% 내린 6,846.54로 출발해 장 초반 한때 0.15%까지 낙폭을 줄였으나 결국 상승 전환에 실패하고 다시 낙폭을 키우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강보합으로 장을 끝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0.76포인트, 0.09% 오른 838.41로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