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0T22:28:08

쏘카, 오토피디아와 타이어 AI 판독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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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차량 타이어 상태를 확인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미세한 이상 징후를 조기에 탐지해 차량 안전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쏘카는 차량 검사 AI 솔루션 기업 오토피디아와 ‘타이어 AI 판독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양사는 2025년 7월부터 오토피디아의 AI 솔루션 ‘닥터트레드’를 활용해 쏘카 차량의 타이어 마모 상태를 관리해 왔다. 그 결과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타이어 관련 장애 발생률과 고객 불편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20% 감소했다. 양사는 이번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