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3T05:56:49

장동혁 “역사왜곡 있을 수 없어”…국힘 지도부 4년 만의 4·3 추념식

원문 보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4·3 관련 재산 피해에 대해서도 합당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8주년 제주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