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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8T16:03:00
23층 추락사 전 남친 잃고 우울증 겪었지만 모두 극복 ... 사발렌카, 초미니 수영복 입고 반전 근황
원문 보기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가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하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영국 더선 은 최근 사발렌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는 영상을 올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고 전했다. 사발렌카는 최근 윔블던 조기 탈락과 내셔널 뱅크 오픈 8강 진출 실패 후 일광욕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매체는 윔블던 대회 기간 주최 측에 반려견 동반을 간청해 눈길을 끌었던 그는 이번에 공개한 자신의 브이로그 4화 예고편에서 바다에서 걸어 나오며 포즈를 취했다. 이어 칵테일을 마시고 춤을 추는 등 코트를 벗어나 여유를 만끽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