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8T22:42:32
‘18년 연속 출전’ 끊긴 제이슨 데이…피나우·브래들리도 벼랑 끝
원문 보기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의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연속 진출 기록이 18년에서 멈췄다. 반면 토니 피나우와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국)는 컷라인에 걸쳐 살아남으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마지막 희망을 이어갔다.제이슨 데이. (사진=AFPBBNews)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에서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