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7T01:24:24

코이카, 타지키스탄에 'K-치안' 전파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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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에서 보이스피싱 등 사이버범죄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가 우리나라 치안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의 인공지능(AI) 기반 범죄 수사 및 디지털 포렌식 경험을 타지키스탄에 공유했다. 현지 주민뿐 아니라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다.8일 코이카는 타지키스탄 사무소가 지난 3~7일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에서 ‘한-타지키스탄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