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05:56:58
노벨화학상 소재로 흉터 치료…분당서울대병원·숙명여대, 美 특허 승인
원문 보기분당서울대병원과 숙명여대 공동 연구팀이 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 연구인 금속-유기 골격체(MOF)를 활용한 차세대 피부 재생 기술로 미국 특허청에서 특허 등록을 승인받았다.
분당서울대병원과 숙명여대 공동 연구팀이 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 연구인 금속-유기 골격체(MOF)를 활용한 차세대 피부 재생 기술로 미국 특허청에서 특허 등록을 승인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