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1T05:53:56
北핵실험장 풍계리 주변 탈북민 30% 염색체 변이
원문 보기북한이 여섯 차례 핵실험을 진행한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출신 북한이탈주민(탈북민) 30%가 방사선 피폭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염색체 변이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흡연과 진단방사선 등 다른 원인에 따른 이상일 수도 있어 피폭의 영향이라고는 입증되지는 않았다.31일 통일부는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수행한 ‘북한이탈주민 피폭 실태조사 사업’의 지난해 결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