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8T08:00:00

메모리 반도체 쇼티지에 스마트폰 OLED 수요 '휘청'…소재부품 가격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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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쇼티지) 현상이 스마트폰 등 전방 산업의 생산 차질로 이어지면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업계도 위축되고 있다. 일본 다이닛폰프린팅(DNP)은 최근 1분기(일본 기준 2025회계연도 4분기) 중 발생한 메모리 반도체 쇼티지로 인해 스마트폰 생산량이 감소했으며, 이로 인해 OLED 파인메탈마스크(FMM)를 담당하는 자사 '디지털 인터페이스' 관련 사업 부문도 매출이 축소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이 사업부문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