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07:25:00

5대 금융그룹, 벤처·스타트업에 투·융자 자금 1조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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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그룹이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투·융자 자금 1조원 이상을 공급한다.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5대 금융그룹 등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벤처투자 활성화 및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