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왜 지붕에 올렸을까? 배치에 숨은 설계 의도 (feat. 수소전기트램)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한때 서울 거리를 누비다 자동차와 지하철에 밀려 자취를 감췄던 '트램'.하지만, 유럽과 일본 등에서는 도심 구석구석을 잇는'… ▶ 영상 시청 한때 서울 거리를 누비다 자동차와 지하철에 밀려 자취를 감췄던 '트램'. 하지만, 유럽과 일본 등에서는 도심 구석구석을 잇는 '시민의 발'로 맹활약하고 있는데요. 역사 속으로 완전히 사라진 줄 알았던 이 트램이 다시 돌아옵니다. 그것도 무려 '세계 최초 상용화' 타이틀을 단 '수소전기트램'으로 말이죠! 기존 트램과 달리 머리 위로 얽힌 복잡한 전선이 필요 없는 데다, 달리면서 미세먼지까지 싹 걸러내는 그야말로 '달리는 공기청정기'라고 하는데요. 이 수소전기트램 안에는 어떤 혁신적인 기술이 숨어있을까요? 한 번 충전하면 얼마나 달릴 수 있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수소 폭발 위험은 정말 없는 걸까요? 비디오머그가 세계 최초 수소전기트램의 핵심 기술부터 내부 모습까지, 샅샅이 파헤쳐 봤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취재 : 소환욱, PD : 김인선, 구성 : 이미선, CG : 조승현, 촬영 : 문정도 조상범 김상윤 황세회,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제작지원 : 현대로템)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