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5T11:41:03
19만원 → 9900원 ‘배터리’ 금양 추락
원문 보기감사의견 또 거절…상폐 수순23만 소액주주들 손실 불가피2022~2023년 ‘2차전지’ 투자 열풍을 이끌었던 금양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을 받으면서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을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한때 주당 19만원을 웃돌던 주식이 휴지조각으로 전락할 위기에 놓이면서 ‘장밋빛 전망’에 금양 주식을 샀던 23만 소액주주의 손실이 불가피해졌다.금융감독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