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01:14:44
당구여제, 더 세졌다...김가영, 역대 3위 애버리지로 32강行
원문 보기‘당구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시즌 두 번째 투어에서도 무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김가영은 4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전에서 고은경을 25-7로 꺾고 32강에 올랐다. 8이닝 만에 25점을 채운 김가영의 애버리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