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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T09:51:00
청와대, '지구의 날' 맞아 소등 행사…"지구 지키기, 대한민국도 함께"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대통령과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가 2일 싱가포르 외교부 청사에서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구의 날인 오늘(22일), "지구 지키기, 우리 대한민국도 함께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SNS 메시지를 공유하며 이와 같은 내용을 적었습니다. 웡 총리는 원 게시글에서 "중동 사태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 속에서 지구의 날을 맞이하게 됐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 감축(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등 각자의 역할을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지난달 이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과 지난해 웡 총리의 국빈 방한 당시 만난 바 있습니다. '지구의 날'을 맞아 청와대도 오늘 저녁 8시부터 청와대 본관과 춘추관 등의 일부 조명을 소등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