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6T06:47:48
'탑건: 매버릭' 제임스 핸디 사망… 용의자는 여자친구 아들
원문 보기영화 ‘탑건: 매버릭’과 ‘쥬만지’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핸디(James Handy)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 향년 81세.제임스 핸디(사진=연합뉴스)미국 AP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핸디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타자나 지역의 자택 앞마당에서 가슴 부위에 자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