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4:09:00
'영웅? NO!→60세 현역-노욕의 아이콘' 1967년생 미우라, 60세 현역 현실 눈앞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일본 축구의 상징으로 불리는 미우라 가즈요시가 또 한 번 전례 없는 기록에 도전할 가능성이 커졌다. 계약 연장이 성사될 경우, 환갑의 나이에 그라운드를 누비는 장면이 현실이 될 전망이다.
[OSEN=우충원 기자] 일본 축구의 상징으로 불리는 미우라 가즈요시가 또 한 번 전례 없는 기록에 도전할 가능성이 커졌다. 계약 연장이 성사될 경우, 환갑의 나이에 그라운드를 누비는 장면이 현실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