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8:50:00

“이건 퇴출 정책” 축구지도자협회 공식 문제제기, 국제 기준 vs 한국 규정…정면 충돌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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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현장 지도자들의 생존이 걸린 문제로 번진 스포츠지도사 자격증 논란에 대해 한국축구지도자협회가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단순한 제도 개선 요구를 넘어, 현행 규정이 축구계 현실과 괴리된 구조라는 점을 강하게 지적했다.